창의적인나.
AI와 협업하는
하이브리드 조직
創 : 파괴와 재생 - 반전의 의미
창의적인나의 이니셜은 創입니다. 흔히 '창조하다'의 창으로만 알려져 있지만, 이 글자에는 반전의 뜻이 하나 더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두 번째 뜻이야말로, 우리의 철학과 가치관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새로 짓는다는 글자 옆에, 칼이 그대로 서 있습니다.
비롯할 창
어떤 일을 처음으로 시작하거나, 세상에 없던 것을 처음 만들어 내다.
다칠 창
칼 등에 베여 몸에 상처가 나다. 아픔과 파괴를 뜻하다.
상처가 아문 자리에서
새로운 것이 시작된다
한 글자에 창조와 상처가 함께 들어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닐 겁니다. 옛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세상에 없던 것을 탄생시키려면 기존의 것을 깨부수고 깎아내는 아픔이 반드시 먼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움도 다르지 않습니다. 익숙한 방식을 내려놓는 일은 불편하고, 처음 AI 앞에 앉는 순간은 누구나 서툽니다. 창의적인나는 그 불편한 지점을 피해 가지 않습니다. 베인 자리에 새살이 돋도록 곁에 있는 것 — 그것이 우리가 교육을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創 — 상처 없이 시작되는 것은 없다.”
브랜드 컬러인 한큐 마룬(#6E1F2C)은 그 아문 자리의 색입니다. 붉지만 들뜨지 않고, 시간이 지나 가라앉은 깊은 색. 창의적인나가 지향하는 배움의 온도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대전환의
창의적인나
AI와 디지털 기술이 일상이 된 시대에, 우리는 단순히 도구를 가르치는 데 머물지 않습니다.
학습자가 새로운 관점에서 자신의 일과 삶을 다시 설계하고, 기술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배우고, 성장하고, 즐겨라 — Learn, Grow and have fun!”
기술 교육을 넘어,
사고방식과 문제해결 역량을 키웁니다.
새로운 시선
익숙한 업무도 AI의 관점에서 다시 보면 새로운 자동화 기회가 보입니다. 우리는 학습자가 자신의 일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도록 안내합니다.
새로운 자세
AI 시대에는 ‘모르는 것을 묻는 능력’이 핵심 역량입니다. 두려움 없이 AI와 대화하고 실험하는 학습 자세를 함께 만듭니다.
새로운 문제해결
AI를 ‘답을 주는 도구’가 아닌 ‘함께 사고하는 파트너’로 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진짜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정의에 있습니다.
새로운 관계
사람과 사람, 사람과 AI, 그리고 사람과 일 사이의 관계가 재정의되는 시대. 그 변화를 함께 항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ICT 실무와 AI 교육,
그리고 공공 출강 경험의 결합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교육원, 그리고 민간 기업까지 — 다양한 현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그대로 교육에 녹여냅니다.
ICT + AI 융합 전문성
4차 산업혁명, 정보보안,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등 ICT 전 분야에 걸친 교육 경험과 최신 생성형 AI 활용 노하우를 결합합니다.
공공기관 출강 경험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교육원 등 다양한 공공 현장에서의 출강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강의 운영을 보장합니다.
바이브코딩 선도
비개발자가 AI와 협업해 실제 동작하는 웹앱을 만드는 ‘바이브코딩’ 교육 분야에서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합니다.
AI 하이브리드 교육 운영
강의 자료 제작, 콘텐츠 개발, 코드 리뷰까지 ChatGPT·Claude·Gemini·Grok을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노하우를 그대로 교육에 녹여냅니다.
자체 콘텐츠 제작
네이버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히 IT·AI 교육 콘텐츠를 발행하며, 수강생들에게 학습 후에도 지속적인 학습 자원을 제공합니다.
맞춤 설계 역량
기관·기업의 직무 특성을 분석해 4시간 단기부터 16시간 심화까지, 시수와 깊이를 자유롭게 조정한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